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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의 부산 : 랑데부 행사 이상의 의미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372 작성일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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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산 : 랑데부 행사 이상의 의미



부산 알리앙스 프랑세즈는 «랑데부 드 부산» (부산에서의 만남) 행사를 지원합니다. 랑데부 드 부산은, 이번 가을에 한국의 두 번째 도시 부산에서 프랑스 및 불어권과 관련이 있는 여러 예술활동을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일련의 행사입니다.

부산 알리앙스 프랑세즈는 이 행사들을 직접 하나씩 주관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활동들을 모으고, 행사진행에 협력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산의 불어권 사람들과 프랑스 애호가들은, 흔히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분야의 다양하고 폭넓은 프로그램 편성에 관해 전반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 2019년 랑데부 드 부산 행사 프로그램에는 프랑스 엑-상-프로방스에서 온 유명한 프렐조카쥬 발레단의 춤, 클래식 음악  연주회, 한국인 혹은 프랑스인 사진작가 및 화가들의 여러 전시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다 도시의 부산 방문도 주목해주세요. 서울에서는 자주 만날 수 있지만, 부산 강연회는 아주 드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악기를 연주하는 파리출신 연주가, 마티아스 뒤플레시가 3개의 대륙에서 온 연주자들로 구성된 자신의 그룹 «세계의 바이올린»과 함께 한국에서 단 한 번뿐인 연주를 위해 부산에 옵니다. 전세계에서 온 연주자들의 우정의 연주회는, 불어공부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10월, 주한 프랑스 대사관, 서울 프랑스 문화원, 알리앙스 프랑세즈가 함께 한국 내에서 주관하는 ‘프랑스 주간’행사에 특히 축제기분을 더해줄 것입니다.

기쁜 소식은, 대부분의 행사들이 무료입장이며, 다가오는 11월 29일에 해운대 아트 스페이스 알리앙스 프랑세즈에서 진행되는 보졸레 누보 와인 시음행사 역시 무료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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