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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거리예술축제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1 작성일 2019.09.29
내용

서울거리예술축제에서 소개되는 풍성한 프랑스 공연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를 맞아 다수의 프랑스 공연이 서울에서 공연된다!

2019년 10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아래의 공연들이 이어진다.

 

날짜

2019년 10월 3일(목)~6일(일) 

  • 콜렉티프 프로토콜의 <원 샷>

5명 저글러로 구성된 ‘콜렉티프 프로토콜’은 무용, 연기, 저글링, 라이브 음악을 결합해 작업하는 프랑스 단체다.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객과 즉흥적인 프로토콜을 공유해왔다. 실재와 허구, 보이지 않는 것과 보여지는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공공공간을 점령하며 매번 새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관련 링크 : http://www.collectifprotocole.com/oneshot.php

공연 소요시간 : 45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public.asp?flag=READ&CIdx=268&page=2

  • 올리비에 그로스떼뜨의 <시민의 역사>

<시민의 역사>는  하나의  예술작품을 완성시키는 것만큼이나 집단 건축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목표다. 이 경험은 서로를 이어주며 혼자서 할 수 없는 것들을 가능하게 한다. 더 멀리  나아 갈  수도, 산을 움직일 수도, 높이가  16미터가 되거나  무게가  1톤이나 되는 기념비적인 건축물을  움직일 수도 있는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유토피아는 예술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의 도시 공간을 탐구하며 건축물의 상징성에 대한 고찰 그리고 우리의 생활 방식과 공유 방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회적, 정치적 프로젝트가 된다.

관련 링크 : https://olivier-grossetete.com/constructions-monumentales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public.asp?flag=READ&CIdx=262&page=2

  • 레 피 뒤 레나드 팔의  <저항>

수평과 수직에 균열을 내어 보다 많은 저항에 대응하는 줄타기​

불안정한 와이어, 라이브 음악 그리고 숙련된 곡예사까지. 배우는 높은 높이의 줄 위에서 계속 성장하지만 줄은 불안정하기만 하다. 누구도 절대 떨어질 수 없다. 모든 사람은 자유에 대한 터무니없는 투쟁 속에서 나름대로 저항한다.

관련 링크 : https://www.lesfillesdurenardpale.com/resiste

공연 소요시간 : 40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public.asp?flag=READ&CIdx=255&page=1

  • 레 좀 펑쉐의 <불안정>

한  남자가 아슬아슬한 장면으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기울어진 봉은 거의 보이지 않는 얇은 와이어에 매달려 불안정하기만 하다. 이 불안정함을 해소하기 위해 곡예사는 자신만의 안정적인 지점을 찾아 스스로가 고정점이 되어야 한다. 이 작품은 어떤 이야기를 하거나 불안정함을 투영하려는 것이 아닌 불안정한 그 행동 자체에 의미를 둔다. 

관련 링크 : http://www.leshommespenches.com/instable

공연 소요시간: 55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public.asp?flag=READ&CIdx=254&page=1

  • 극단 아르펑터의 <워크맨 인 서울>

<워크맨 인 서울>은 ‘극단 아르펑터’의 상상개념으로서 2001년 초연되었으며 프랑스에서는 최초로 헤드폰을 극에 이용한 작품이다. 올해는 한국 서울 회현동을 바탕으로 새롭게 각색된다. 한 시간 동안 산책하며 도시를 듣고 한 번도 갖지 않았던 시선으로 도시를 본다. 현실과 상상 사이의 경험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에 존재하며 관객 스스로 내면의 여행을 떠난다.

공연 소요시간 : 이동형 공연 – 75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public.asp?flag=READ&CIdx=253&page=1

  • 극단 실렌시오의 <묘지로 향하다>

<묘지로 향하다>는 ‘고도를 기다리며’의 저자 Samuel Beckett의 세계관과 칠레의 극작가 Juan  Radrigán의 시 ‘베케트와 고도(Beckett and Godot)’에서 영감을 얻은 초현실주의 이야기이자 도시 여행기다. 최후의 날을 향한 여정을 출산부터 죽음까지 다양한 장면으로 보여주는 ‘연극적인 삽화’는 퍼레이드로 진행된다. 서커스와 거리극, 춤 등 다양한 장르와 다수의 사람 그리고 거리 곳곳을 메우는 구성들이 공연 내내 이어진다. 

관련 링크 : http://www.teatrodelsilencio.net/spectacles/cap-au-cimetiere2.html

공연 소요시간 : 50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public.asp?flag=READ&CIdx=252&page=1

공모 공연 :

  • 아스트로불스

먼 곳으로 떠나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다. <아스트로불스>의 복장은 미래지향적이며 우주복을 연상시킨다. 배우들을 감싸고 있는 투명한 원형 구체는 주변 사람들과 다른 방식으로 호흡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머리, 손가락, 가슴 등에서 시시각각 바뀌는 조명과 유영하는 듯한 움직임, 환상적인 음악은 관객을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으로 초대하며 거리를 낯선 공간으로 만든다. 

관련 링크 : http://www.jimyprod.com/artistes/les-astrobulles

공연 소요시간: 60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free.asp?flag=READ&CIdx=278&page=1

  • 씨르크 보스트 // 르 빠사제의 <울림 속의 침묵>

<울림 속의 침묵>은 소리와 빛을 사용한 퍼포먼스다. 말, 몸, 경계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음악가와 곡예사의 소리, 그 소리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공중그네 퍼포먼스로 주인공들은 인생, 사랑, 오해와 시간의 흐름에 관해 이야기한다.

관련 링크 : http://www.cirkvost.eu/page25.html

공연 소요시간 : 55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free.asp?flag=READ&CIdx=277&page=1

협력 공연: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거리예술 교육사업 ‘2019 거리예술 넥스트’ 결과발표- 2019 거리예술 넥스트 & 이씨-멤므의 <나는 섬이다>

프랑스 거리예술 전문단체인 이씨-멤므가 2019 거리예술 넥스트에 선정된 여섯 명의 한국 예술가들과 함께 마르세유와 서울에 대해 리서치한 결과를 공유한다. 마르세유에서 리서치를 통해 만들어 낸 프로토콜(규칙)이 서울이라는 공간을 만나 여섯 개의 섬으로 변모한 작품 ‘나는 섬이다(Je suis une ile)’에서 그들의 이야기, ‘여기’에 대한 공통된 감정, 그리고 여섯 개의 유일한 섬으로의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관련 링크 : http://icimeme.org/workshop-Seoul-marseille.html

공연 소요시간 : 90분

http://www.ssaf.or.kr/html_kor/concert_cooper.asp?flag=READ&CIdx=29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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